| 007 유어 아이스 온리 |
1981 |
|
| 007 카지노 로얄 |
2006 |
|
| 10층의 모기 |
1983 |
|
| 127 시간 |
2010 |
차-포 떼고 두는 장기에 더 흥미를 느끼는 대니 보일. |
| 13층 |
1999 |
|
| 1408 |
2007 |
평범한 공간을 영화적으로 확장하는 법. |
| 1987 |
2017 |
희망은 작은 고리들의 연쇄에 있다. |
| 19번째 남자 |
1988 |
|
| 2046 |
2004 |
|
| 21 그램 |
2003 |
|
| 24시간 파티하는 사람들 |
2002 |
|
| 25시 |
2002 |
|
| 28주 후 |
2007 |
|
| 3-4x 10월 |
1990 |
|
| 301 302 |
1995 |
|
| 3:10 투 유마 |
2007 |
|
| 40살까지 못해본 남자 |
2005 |
|
| 4월 이야기 |
1998 |
시작하는 순간들의 설렘으로 온통 반짝이는. |
| 4월의 유혹 |
1991 |
|
| 50/50 |
2011 |
자기 연민에 빠지지 않고서 삶과 죽음을 말하는 법. |
| 6월의 뱀 |
2002 |
|
| 7급 공무원 |
2009 |
끝까지 힘을 잃지 않는 유머의 동력. |
| 7월 4일생 |
1989 |
|
| 8 마일 |
2002 |
|
| A-특공대 |
2010 |
액션 영화의 경공술. |
| D-13 |
2000 |
|
| JFK |
1991 |
|
| U-571 |
2000 |
|
| 가까이서 본 기차 |
1966 |
생각하는 자에겐 모든 게 희극이고 느끼는 자에겐 모든게 비극이다. |
|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VOL. 2 |
2017 |
새롭게 도전하기보다는 잘 하는 것을 집중적으로 화려하게 반복하기. |
| 가버나움 |
2018 |
영화가 끝나도 사라지지 않는 아이들의 얼굴. |
| 가베 |
1996 |
|
| 가을 |
1985 |
|
| 가을 날의 동화 |
1987 |
|
| 가족 시네마 |
1998 |
|
| 가족시네마 |
2012 |
드물게도, 수록작품들이 모두 좋은 한국 옴니버스 영화. |
| 간장 선생 |
1998 |
|
| 갇힌 여인 |
2000 |
|
| 갈리폴리 |
1981 |
|
| 감시자들 |
2013 |
'선택과 집중'이 거둔 작고 단단한 승리. |
| 갓 앤 몬스터 |
1998 |
|
| 강변 호텔 |
2018 |
그 쓸쓸함이 문득 두렵다. |
| 강시선생 |
1985 |
|
| 강철비 |
2017 |
소재에 대한 두려움 없이 정면에서 힘있고 진진하게 다뤄낸다. |
| 개같은 날의 오후 |
1995 |
|
| 개를 문 사나이 |
1992 |
|
| 개를 훔치는 완벽한 방법 |
2014 |
귀여운 유머와 사려깊은 결말이 함께 담긴 동화. |
| 개벽 |
1991 |
|
| 객도추한 |
1990 |
|
| 갤럭시 퀘스트 |
1999 |
|
| 거울 속으로 |
2003 |
|
| 거인 |
2014 |
성장영화가 아닙니다. 일종의 재난영화입니다. |
| 거칠마루 |
2005 |
실감 액션 외에도 영화적 장점이 여럿. |
| 검은 물 밑에서 |
2001 |
|
| 겨울 나그네 |
1986 |
|
| 겨울 학교 |
1998 |
|
| 겨울왕국 |
2013 |
중독적인 노래들과 낭만적인 겨울풍광의 위력. |
| 결혼 이야기 |
1992 |
|
| 결혼 피로연 |
1993 |
|
| 결혼하는 남자 |
1991 |
|
| 경 |
2009 |
길을 두려워하지 않는 로드 무비. |
| 경주 |
2013 |
마침내 환상이 현실을 스멀스멀 뒤덮는 순간의 아득함. |
| 고래 사냥 |
1984 |
|
| 고백 |
2010 |
흥미진진한 막장 스릴러. |
| 고스트 독 |
1999 |
|
| 고스트버스터즈 |
1984 |
|
| 고스포드 파크 |
2001 |
|
| 고양이와 개에 관한 진실 |
1996 |
|
| 고요 |
1998 |
|
| 고하토 |
1999 |
젊은 감독들이 흔히 육체와 욕망의 덧없음을 그리려 하는 반면, 노년의 거장들은 육체와 욕망을 탐미적으로 찬양하는 일이 많다는 아이러니. |
| 곰이 되고 싶어요 |
2002 |
갈수록 깊어지는 이야기(를 넉넉히 품는 그림의 여백). |
| 공동정범 |
2016 |
|
| 공작 |
2018 |
뻔한 액션을 배제한 채 말의 전쟁을 생생히 살려낸 한국 첩보영화의 뚜렷한 성취(와 근래 보기 드문 호연지기). |
| 과부춤 |
1983 |
|
| 관타나모로 가는 길 |
2006 |
정치적으로 옳으면 미학적으로 옳다는 윈터보텀. |
| 광끼 |
1998 |
|
| 광식이 동생 광태 |
2005 |
남자들은 왜 연애에 실패하는가. |
| 광해, 왕이 된 남자 |
2012 |
대중영화의 모범적 연기와 화술. 반듯하고 번듯하다. |
| 괴물들이 사는 나라 |
2009 |
|
| 구니스 |
1985 |
|
| 구로 아리랑 |
1989 |
|
| 구름 저편에 |
1995 |
|
| 국경의 왕 |
2017 |
영화만들기에 대한 고민과 재치가 구조 화술 연기법에 신선하게 담겼다. |
| 군도:민란의 시대 |
2014 |
의뭉스러운 유머로 맛깔나게 차렸다. |
| 굿 윌 헌팅 |
1997 |
잠시 떠올리기만 해도 거의 주술적인 위로를 받을 것 같은 로빈 윌리엄스의 뭉클한 그 목소리, "네 잘못이 아니야." |
| 굿모닝 베트남 |
1987 |
|
| 굿바이 레닌 |
2003 |
|
| 굿바이 마이 러브NK: 붉은 청춘 |
2017 |
평생을 결정지은 젊은날의 결기와 서로에게 운명일 수밖에 없었던 깊은 우정. |
| 귀주 이야기 |
1992 |
|
| 귀타귀 |
1980 |
|
| 귀향 |
2006 |
'라이브 플레쉬'에서부터 알모도바르 작품은 다 좋다. |
| 그 남자 흉폭하다 |
1989 |
|
| 그 섬에 가고 싶다 |
1993 |
|
| 그 여자 작사 그 남자 작곡 |
2007 |
|
| 그 해 겨울은 따뜻했네 |
1984 |
|
| 그 후 |
2017 |
마치 '북촌방향'의 대안 버전, 또는 '지금은맞고그때는틀리다'의 프리퀄처럼 다가온다. |
| 그것은 인생 |
2000 |
|
| 그녀를 믿지 마세요 |
2004 |
이 영화는 믿으세요. |
| 그들 각자의 영화관 |
2007 |
|
| 그들만의 계절 |
1999 |
|
| 그들이 어떻게 추락하는지 보라 |
1994 |
|
| 그들이 진심으로 엮을 때 |
2017 |
|
| 그랑블루 |
1988 |
바다라는 낭만과 바다라는 공포. |
| 그랜드 캐년 |
1991 |
|
| 그렘린 |
1984 |
|
| 그리프터스 |
1990 |
|
| 그린 마일 |
1999 |
|
| 그린 존 |
2010 |
언제나 현장감이 생생한 그린(그래스) 존. |
| 그린 카드 |
1990 |
|
| 그린 파파야 향기 |
1993 |
|
| 그림자와 안개 |
1992 |
|
| 글래디에이터 |
2000 |
|
| 글래스 |
2019 |
과소비된 듯한 수퍼히어로 장르에도 여전히 흥미진진한 미답지가 남아 있다. |
| 글렌게리 글렌 로스 |
1992 |
|
| 글루미 선데이 |
1999 |
|
| 기담 |
2007 |
비범한 이미지. |
| 기쿠지로의 여름 |
1999 |
|
| 깊고 푸른 밤 |
1985 |
|
| 까미유 끌로델 |
1988 |
|
| 까미유 끌로델 |
2013 |
|
| 꼬마 니콜라 |
2009 |
눈에 넣어도 안 아플 것 같은 영화. |
| 꼬마 돼지 베이브 |
1995 |
|
| 꽃잎 |
1996 |
|
| 꿈 |
1990 |
|
| 꿈 |
1990 |
|
| 꿈꾸는 도시 |
1991 |
|
| 꿈의 구장 |
1989 |
|
| 꿈의 제인 |
2016 |
제인은 2017년 한국영화 올해의 캐릭터. |
| 끝까지 간다 |
2013 |
두 주인공이 처음 직접 대면하게 될 때의 굉장한 박력. |
| 나 홀로 집에 |
1990 |
|
| 나는 공무원이다 |
2011 |
작위와 강박이 없는 기분좋은 코미디. |
| 나는 앤디 워홀을 쏘았다 |
1996 |
|
| 나도 아내가 있었으면 좋겠다 |
2000 |
|
| 나쁜 남자 |
2001 |
|
| 나쁜 녀석들 |
1995 |
|
| 나에게 오라 |
1996 |
|
| 나의 사촌 비니 |
1992 |
|
| 나의 아름다운 세탁소 |
1985 |
|
| 나의 어머니 |
2015 |
가장 슬픈 순간에도 일을 해야만 할 때 찾아오는 이상한 위로 |
| 나의 왼발 |
1989 |
|
| 나의 장미빛 인생 |
1997 |
|
| 나의 판타스틱 데뷔작 |
2007 |
아이들의 외로움과 즐거움을 잘 알고 있는 성장영화. |
| 나이트메어 7 |
|
뉴 나이트메어(1994) - |
| 나인 하프 위크 |
1986 |
|
| 나잇 & 데이 |
2010 |
에스트로겐을 효과적으로 주입한 액션 영화. |
| 나크 |
2002 |
|
| 나폴레옹 다이너마이트 |
2004 |
|
| 난 이상한 사람과 결혼했다 |
1997 |
|
| 날아라 허동구 |
2007 |
작은 이야기의 승리. |
| 남부군 |
1990 |
|
| 남영동1985 |
2012 |
강력한 영화. 바닥까지 흔든다. |
| 남자는 괴로워 |
1995 |
|
| 남자사용설명서 |
2012 |
스스로 판을 깔 줄 아는 영리한 코미디. |
| 남한산성 |
2017 |
태산 같은 말의 무게를 묵묵히 지고 간다. |
| 낮술 |
2008 |
1천만원으로 무엇을 할 수 있겠냐고 묻는다면. |
| 낮은 목소리 2 |
1996 |
|
| 낮은 목소리 3 |
|
숨결(1999) - |
| 내 깡패 같은 애인 |
2010 |
뭉클한 이야기와 좋은 연기가 행복하게 만났다. |
| 내 남자의 아내도 좋아 |
2008 |
두 시간 내내 낄낄댈 수 있다, 제목만 참아낼 수 있다면. |
| 내 마음의 지도 |
1992 |
|
| 내 미국 삼촌 |
1980 |
|
| 내 생애 가장 아름다운 일주일 |
2005 |
능숙한 바느질과 빠른 커팅으로 신파의 늪 빠져나오기. |
| 내 아내의 모든 것 |
2012 |
진짜 부지런한 로맨틱 코미디. |
| 내 여자친구의 결혼식 |
2011 |
에스트로겐을 주사한 '행오버', 봄날에 만든 '섹스 앤 더 시티'. |
| 내 이름은 조 |
1998 |
|
| 내 책상 위의 천사 |
1990 |
|
| 내가 여자가 된 날 |
2000 |
|
| 내겐 너무 이쁜 당신 |
1989 |
|
| 내시 |
1986 |
|
| 내일의 기억 |
2006 |
펑펑 울었다. |
| 너무 많이 본 사나이 |
2000 |
|
| 너에게 나를 보낸다 |
1994 |
|
| 너의 이름은. |
2016 |
갈라지는 것들의 파괴력과 이어지는 것들의 치유력. 이 영화가 주는 감동의 태반은 끝내 연결하려는 안간힘에서 온다. |
| 넝쿨 장미 |
1991 |
|
| 네고시에이터 |
1998 |
|
| 네버 렛 미 고 |
2010 |
체념 뒤에도 여전히 남는 것들에 대하여. |
| 네번의 결혼식과 한번의 장례식 |
1994 |
|
| 네온 바이블 |
1995 |
|
| 넬리 앤 아르노 |
1995 |
|
| 노 맨스 랜드 |
2001 |
|
| 노 웨이 아웃 |
1987 |
|
| 노잉 |
2009 |
굽힘없이 뻗어나가는 스토리텔링. |
| 녹터널 애니멀스 |
2016 |
강렬한 이미지와 조마조마한 스릴 끝에 매달려 있는 기이한 정적. |
| 누가 로져 래빗을 모함했나 |
1988 |
|
| 누에치던 방 |
2016 |
해결하거나 복원할 수 없다해도 과거를 직면하려는 사람들의 풍파와 안식. |
| 눈물 |
2000 |
|
| 눈오는 날의 왈츠 |
1992 |
|
| 뉴욕 스토리 |
1989 |
|
| 닐 바이 마우스 |
1997 |
|
| 님은 먼곳에 |
2008 |
손바닥에 대한 주먹의 사과. |
| 다운 바이 로 |
1986 |
|
| 다운사이징 |
2017 |
인류 전체를 보존하려는 미래의 거대 비전 대신에, 지금 내 눈 앞 이웃의 구체적 고통을 바라보기. |
| 다찌마와 리 |
|
악인이여 지옥행 급행열차를 타라!(2008) - 뻔뻔하고 유쾌한 아나크로니즘의 재미. |
| 다크맨 |
1990 |
|
| 단짝 친구들 |
1995 |
|
| 달라스 바이어스 클럽 |
2013 |
평범한 배우였던 맥커너히에게 대체 무슨 일이 일어난 걸까. |
| 달마야 놀자 |
2001 |
|
| 달콤, 살벌한 연인 |
2006 |
|
| 당신이 잠든 사이에 |
1995 |
|
| 당신자신과 당신의 것 |
2016 |
앎이 사랑의 전제가 아니라는 것. 둘러싸고 있는 것들로 말할 순 없다는 것. |
| 대사건 |
2004 |
|
| 대학살의 신 |
2011 |
깔아놓은 멍석 위에서 신나게 연기하는 1급 배우들. |
| 댄싱 히어로 |
1992 |
|
| 더 그레이 |
2012 |
조난 휴먼 드라마가 아니라 실존주의 상황극. |
| 더 기프트 |
2015 |
'올드보이'를 지탱했던 모티브들의 흥미로운 변용. |
| 더 로드 |
2009 |
계속 걸어라. 그래도 살아라. |
| 더 록 |
1996 |
|
| 더 리더: 책 읽어주는 남자 |
2008 |
좋은 연기. 그래도 윈슬렛은 '레볼루셔너리 로드'로 오스카를 받았어야 했다. |
| 더 문 |
2009 |
창백한 달빛, 우주의 고독. |
| 더 복서 |
1997 |
|
| 더 블루스 |
|
소울 오브 맨(2003) - 영화를 보고나면 OST를 사게 된다. |
| 더 셀 |
2000 |
|
| 더 스퀘어 |
2017 |
지식인의 위선에 대한 통렬한 풍자 끝에 매달린 자기 반성, 그리고 영화라는 또 하나의 사각형에 대하여. |
| 더 와이프 |
2017 |
세상의 편견 속에서 세 번의 선택 끝에 마침내, 작가의 탄생. |
| 더 임파서블 |
2012 |
|
| 더 테러 라이브 |
2013 |
무서울 정도의 돌파력. |
| 더 포스트 |
2017 |
시종 뉴욕타임즈가 아니라 워싱턴포스트가 주무대인 이유. 결국 남성편집국장이 아니라 여성발행인이 주인공인 이유. |
| 더 홈즈맨 |
2014 |
(서쪽에서 동쪽으로 이동방향을 바꾸고, 남성 대신 여성을 중심에 놓고서) 토미 리 존스가 거꾸로 써낸 의미심장한 서부극. |
| 데드 걸 |
2006 |
삶의 피로에 붙박인 사람들,‘데드 걸’ 주위의 ‘데드 걸스’. |
| 데드 링거 |
1988 |
|
| 데드 맨 워킹 |
1995 |
|
| 데드존 |
1983 |
|
| 데드풀 |
2016 |
구강 액션의 진경. |
| 데스티네이션 |
2000 |
|
| 데이브 |
1993 |
|
| 데이비드 게일 |
2003 |
|
| 델마와 루이스 |
1991 |
|
| 도리를 찾아서 |
2016 |
본능적인 가족애보다 약점을 서로 보완해주는 우정이 더 인상적. |
| 도망자 |
1993 |
|
| 도희야 |
2014 |
이렇게 이야기를 맺을 수 있는 감독이 주는 신뢰감. |
| 돈 크라이 마미 |
1996 |
|
| 돌로레스 클레이븐 |
1994 |
|
| 돌리벨을 아시나요 |
1981 |
|
| 동감 |
2000 |
|
| 동갑내기 과외하기 |
2003 |
|
| 동경의 주먹 |
1995 |
|
| 동방불패 |
1992 |
|
| 동정없는 세상 |
1989 |
손가락을 튕겨 에펠탑 조명을 끄는 모습이 오래도록 마음에 남는다 |
| 동주 |
2015 |
다 보고나니 눈과 귀를 맑은 물에 헹군 듯하다. |
| 두 개의 문 |
2011 |
때로는 현장을 놓치고도 좋은 다큐를 만들 수 있다는 증거. |
| 듀스 비갈로 |
1999 |
|
| 드라큐라 |
1992 |
|
| 드래곤 길들이기 2 |
2014 |
|
| 드래그 미 투 헬 |
2009 |
너저분한 호러를 만드는 후배들에 대한 샘 레이미의 일갈. |
| 드럭스토어 카우보이 |
1989 |
|
| 드레스 |
1996 |
|
| 드레스드 투 킬 |
1980 |
|
| 디센던트 |
2011 |
조지 클루니가 나이를 먹어가는 법(을 지켜보는 기쁨). |
| 디스 이즈 잉글랜드 |
2006 |
이성이 잠들면 요괴가 눈뜬다. |
| 디스턴스 |
2001 |
묻고 또 물었던 고레에다 히로카즈. |
| 디트로이트 |
2017 |
영원히 끝날 것 같지 않은 50년 전 그때의 다음날은 바로 오늘. |
| 디파티드 |
2006 |
스콜세지의 서스펜스 직조술은 역시! |
| 딥 블루 씨 |
1999 |
|
| 떼시스 |
1996 |
|
| 또또와 유령 친구들 |
1998 |
|
| 뚝방전설 |
2006 |
안정적인 연출과 젊은 에너지. |
| 뜨거운 차 한잔 |
1989 |
|
| 라 비 앙 로즈 |
2007 |
에디트 피아프보다 더 에디트 피아프 같은 마리옹 코티아르. |
| 라디오 데이즈 |
1987 |
|
| 라따뚜이 |
2007 |
미각이 불러내는 최고의 플래시백 장면! |
| 라스베가스를 떠나며 |
1995 |
|
| 라스트 라이프 라스트 러브 |
2003 |
|
| 라스트 모히칸 |
1992 |
|
| 라스트 미션 |
2018 |
클린트 이스트우드의 얼굴이 영화다. |
| 라이드 위드 데블 |
1999 |
|
| 라이방 |
2001 |
|
| 라이브 플래쉬 |
1997 |
|
| 라이어 라이어 |
1997 |
|
| 라이온 킹 |
1994 |
|
| 라이프 |
2015 |
아스라이 썰물이 되는 잔물결들. |
| 랑데부 |
1985 |
|
| 래리 플린트 |
1996 |
|
| 랜드 오브 마인 |
2015 |
전쟁을 선포하는 것은 늙은이들이지만, 싸우고 죽는 것은 젊은이들이다. (허버트 후버) |
| 러브 앤 머시 |
2014 |
삶이라는 족쇄와 예술이라는 날개. 그 사이의 전망 환상 때로는 착란. |
| 러브 인 아프리카 |
2001 |
|
| 러브픽션 |
2011 |
2월에 이미 '올해의 배우'를 예약한 하정우. |
| 러빙 |
2016 |
무엇보다 조엘 에저튼의 영화. |
| 러빙 빈센트 |
2017 |
물감 냄새와 땀 냄새가 물씬 풍기는 듯한 노작. |
| 러스트 앤 본 |
2012 |
격정과 관조 사이에서 명멸하는 이미지와 사운드. |
| 러시안 소설 |
2012 |
호숫가에 서린 새벽안개처럼. |
| 런던에서 온 사나이 |
2007 |
|
| 레닌그라드 카우보이 미국에 가다 |
1989 |
|
| 레디 플레이어 원 |
2018 |
덕후의 추억은 힘이 세다. |
| 레이 |
2004 |
|
| 레이첼, 결혼하다 |
2008 |
홈 비디오로 절묘하게 담아 낸 어떤 공기. |
| 레인 |
2008 |
|
| 레인 맨 |
1988 |
|
| 레인보우: 나의 사랑 |
2017 |
스스로에게 물어야 할 질문을 밖에서 구했던 자가 빠지게 된 미로. |
| 레저베이션 로드 |
2007 |
예리한 통각. |
| 레전드 오브 리타 |
2000 |
|
| 레트로액티브 |
1997 |
|
| 로드 투 퍼디션 |
2002 |
|
| 로렌스 애니웨이 |
2012 |
|
| 로렌조의 밤 |
1982 |
|
| 로맨스 조 |
2011 |
서로 다르거나 같은 이야기들이 참신하게 품고 품긴다. |
| 로메로 |
1989 |
|
| 로봇 |
2010 |
뻔뻔하고 신선하다. 버스비 버클리의 SF 버전. |
| 루퍼 |
2012 |
샤말란이 만든 '터미네이터'를 보는 듯. |
| 룩 앳 미 |
2004 |
|
| 리노의 도박사 |
1996 |
|
| 리브 앤 다이 |
1985 |
|
| 리썰 웨폰 |
1987 |
|
| 리썰 웨폰 2 |
1989 |
|
| 리얼 스틸 |
2011 |
로봇-춤-어린이를 솜씨있게 버무려 관객의 마음을 연다. |
| 리지 |
2018 |
소재의 자극성에 함몰되지 않고 명확한 시선으로 재해석한다. |
| 리치몬드 연애 소동 |
1982 |
|
| 리틀 빅 히어로 |
1992 |
|
| 리포 맨 |
1984 |
|
| 린다 린다 린다 |
2005 |
|
| 림보 |
1999 |
|
| 링 |
1998 |
|
| 마농의 샘 |
|
1부(1986) - |
| 마농의 샘 |
|
2부(1986) - |
| 마담 보바리 |
1991 |
|
| 마당을 나온 암탉 |
2011 |
한국 애니메이션의 도약대. |
| 마돈나 |
2014 |
끝없는 전락에도 끝끝내 가라앉지 않았던 생의 부력. |
| 마루사의 여자 |
1987 |
|
| 마리 이야기 |
2001 |
|
| 마리아스 러버 |
1984 |
|
| 마리포사 |
2000 |
|
| 마릴린 먼로와 함께한 일주일 |
2011 |
머리부터 발끝까지 마릴린 먼로인 미셸 윌리엄스. |
| 마스크 |
1994 |
|
| 마스터 앤드 커맨더: 위대한 정복자 |
2003 |
|
| 마요네즈 |
1999 |
|
| 마이 제너레이션 |
2004 |
|
| 마이 파더 |
2007 |
다니엘 헤니와 '마이 파더'는 서로의 행운. |
| 마이애미 바이스 |
2006 |
징그러울 정도로 집요한 마이클 만. |
| 마이크로코스모스 |
1996 |
|
| 마이클 콜린스 |
1996 |
|
| 마이클 클레이튼 |
2007 |
2007년의 라스트신! |
| 마이키 이야기 |
1989 |
|
| 마이티 아프로디테 |
1995 |
|
| 마지막 전투 |
1983 |
|
| 마지막 황제 |
1987 |
|
| 마타도르 |
1986 |
|
| 마틴 기어의 귀향 |
1982 |
|
| 막달레나 시스터즈 |
2002 |
|
| 만신 |
2013 |
통념의 울타리를 걷고 분방하게 펼치는 영화적 무가(巫歌). |
| 말아톤 |
2005 |
|
| 말콤 X |
1992 |
|
| 말하는 건축가 |
2011 |
말과 예술과 삶이 일치하는 순간의 감동. |
| 매 |
2002 |
|
| 매드 디텍티브 |
2007 |
그 영화, 참 기이하다. |
| 매드 맥스 |
1979 |
|
| 매드니스 |
1995 |
|
| 매디슨 카운티의 다리 |
1995 |
|
| 매치 포인트 |
2005 |
재담 대신 탄식을 남긴 우디 앨런. |
| 매치스틱 맨 |
2003 |
캐릭터를 생동감있게 빚어낼 줄 아는 니콜라스 케이지의 테크닉. |
| 매혹당한 사람들 |
2017 |
공동체를 유기체처럼 다뤄낸다. 그 유기체가 외부로부터의 이물질에 어떻게 반응하는지 그려낸다. |
| 맨 온 더 문 |
1999 |
|
| 맨 인 더 다크 |
2016 |
캐릭터와 공간의 한정된 설정을 깨알 같이 활용한다. |
| 맨 인 블랙 |
1997 |
|
| 맨헌터 |
1986 |
|
| 맵 투 더 스타 |
2014 |
크로넨버그가 뿜어대는 그 서늘한 냉기. |
| 멀티플리시티 |
1996 |
|
| 멍하고 혼돈스러운 |
1993 |
|
| 메가마인드 |
2010 |
픽사의 '인크레더블'에 대한 드림웍스의 대답. |
| 메리에겐 뭔가 특별한 것이 있다 |
1998 |
|
| 메종 드 히미코 |
2005 |
마음은 언제나 여진에 흔들린다. |
| 모두 하고 있습니까 |
1994 |
|
| 모리스 |
1987 |
|
| 모스키토 코스트 |
1986 |
|
| 모스트 바이어런트 |
2015 |
불타는 야망은 결국 그 간절함 때문에 타락한다. |
| 모터싸이클 다이어리 |
2004 |
|
| 목격자 |
2002 |
삶 전체의 피로가 담긴 하루. |
| 목소리의 형태 |
2016 |
그 모든 후회에도 불구하고, 끝내 살아라, 고쳐 살아야 한다. |
| 목숨 |
2014 |
평범한 사람도 위엄있게 끝맺을 수 있다는 위안. |
| 몬스터 |
2003 |
|
| 몬스터 대학교 |
2013 |
|
| 몬스터 볼 |
2001 |
|
| 몬스터 주식회사 |
2001 |
|
| 몰로취 |
1999 |
|
| 몽상가들 |
2003 |
|
| 몽중인 |
1986 |
|
| 무뢰한 |
2014 |
전도연이다. 전도연이다. 전도연이다. |
| 무사 쥬베이 |
1993 |
|
| 무산의 비구름 |
1995 |
|
| 무언의 목격자 |
1994 |
|
| 묵공 |
2006 |
예의바른 전쟁영화. |
| 문스트럭 |
1987 |
|
| 물랑 루즈 |
2001 |
|
| 뮌헨 |
2005 |
원죄는 가해자의 피해의식. |
| 뮤리엘의 웨딩 |
1994 |
|
| 뮤직 박스 |
1989 |
|
| 미 앤 유 앤 에브리원 |
2005 |
그래도 아직 열어젖히지 않은 시간만이 희망이다. |
| 미녀와 야수 |
1991 |
|
| 미드나잇 가든 |
1997 |
|
| 미미와 철수의 청춘 스케치 |
1987 |
|
| 미성년 |
2018 |
뛰어난 배우의 감독 데뷔작에 기대하는 장점들이 고스란히. |
| 미세스 브라운 |
1997 |
|
| 미션 |
1986 |
|
| 미션 임파서블 |
1996 |
|
| 미술관 옆 동물원 |
1998 |
|
| 미스 리틀 선샤인 |
2006 |
붕대 같은 영화. |
| 미스 페레그린과 이상한 아이들의 집 |
2016 |
안온한 유년의 낙원을 허물고, 팀 버튼, 바깥 세상으로. |
| 미스터 노바디 |
2009 |
|
| 미스터 몬스터 |
1994 |
|
| 미스터 브룩스 |
2007 |
연쇄살인 소재로도 가족을 이야기할 수 있다. |
| 미스테리어스 스킨 |
2004 |
참혹하게 공명하는 상처의 안과 밖. |
| 미스트리스 아메리카 |
2015 |
'프란시스 하'에 그대로 이어지는 듯한 '프란시스트리스 아메리카'. 노아 바움백과 그레타 거윅의 협업을 시리즈처럼 계속 보고 싶다. |
| 미스틱 피자 |
1988 |
|
| 미안해, 고마워 |
2011 |
네 편의 단편이 골고루 좋다. |
| 미져리 |
1990 |
|
| 미트 페어런츠 |
2000 |
|
| 미행 |
1998 |
|
| 믹막: 티르라리고 사람들 |
2009 |
오래 신뢰를 다진 사람들이 즐겁게 일하는 현장 풍경이 떠오르는 듯. |
| 밀레니엄 : 여자를 증오한 남자들 |
2011 |
리스베트 살란데르, 혹은 루니 마라의 굉장한 매력. |
| 밀정 |
2016 |
뜨거워지는 것을 본능적으로 경계하는 김지운의 성향과 뜨거워질 수밖에 없는 소재의 특성 사이에서 벌어지는 흥미진진한 줄다리기. |
| 밀크 |
2008 |
숀 펜에겐 아직 안 보여준 얼굴이 얼마나 더 있을까. |
| 바그다드 카페 |
1987 |
|
| 바닷마을 다이어리 |
2015 |
업의 무거운 사슬 속에서도 인연의 선한 고리를 늘려가는 사람들이 주는 감동. |
| 바람 |
2009 |
웃음이 절로 나는 정우의 멍하고 맹한 표정! |
| 바람과 모래 |
2010 |
|
| 바벨 |
2006 |
|
| 바보 헨리 |
1997 |
|
| 바스키아 |
1996 |
|
| 바운드 |
1996 |
|
| 바이스 |
2018 |
권력 내부에서 벌어지는 일들에 대한 신랄한 야유와 풍자 끝의 장탄식. |
| 바틀 로켓 |
1996 |
|
| 박열 |
2017 |
뜨거운 사람들이 만든 뜨거운 인물들에 대한 뜨거운 영화. |
| 배트맨 비긴즈 |
2005 |
|
| 배틀로얄 |
2000 |
|
| 백색의 계절 |
1989 |
|
| 밴드 비지트 |
|
어느 악단의 조용한 방문(2007) - 일용할 위안. |
| 뱀파이어 헌터 D |
2000 |
|
| 뱀파이어와의 인터뷰 |
1994 |
|
| 버드 |
1988 |
|
| 버디 |
1984 |
|
| 버스를 타라 |
1996 |
|
| 버터플라이 키스 |
1995 |
|
| 벅스 라이프 |
1998 |
|
| 번 애프터 리딩 |
2008 |
아무 것도 아닌 걸로 흥미진진하게 말할 수 있는 달변. |
| 벌이 날다 |
1998 |
|
| 범죄의 요소 |
1984 |
|
| 베니와 준 |
1993 |
|
| 베니의 비디오 |
1992 |
|
| 베오울프 |
2007 |
오래된 이야기와 새로운 기술이 이물감 없이 멋지게 어울렸다. |
| 베테랑 |
2015 |
심플하고 힘있게 치고 달리는 영화가 선사하는 통쾌함. |
| 베티블루 37.2 |
1986 |
|
| 벤자민 버튼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 |
2008 |
실크처럼 매끄럽고 벨벳처럼 우아하다. |
| 변호인 |
2013 |
송강호라는 거인의 사자후. |
| 병 속에 담긴 편지 |
1999 |
|
| 보통 사람들 |
1980 |
|
| 본 아이덴티티 |
2002 |
기진맥진해진 스파이 액션 장르에 신선한 피를 수혈하다. |
| 본 투 비 블루 |
2015 |
쳇 베이커의 지독한 삶과 황홀한 음악 사이 괴리를 달콤쌉쌀하게 메운다. |
| 부러진 화살 |
2011 |
한국의 법정이라는 부조리 코미디. |
| 부산행 |
2016 |
'열어주지 않는 문'의 공포. 넘치는 에너지와 호쾌한 스피드를 만끽하고도 결국 남는 것은 처연함. |
| 부에나 비스타 소셜 클럽 |
1999 |
|
| 부에노스 아이레스 제로 디그리 |
2000 |
|
| 북경 녀석들 |
1993 |
|
| 북경 자전거 |
2001 |
|
| 분노 |
2016 |
견인하는 것은 강력한 미스터리지만 결국 남는 건 진한 정서적 여운. |
| 분노의 역류 |
1991 |
|
| 분노의 저격자 |
1984 |
|
| 불신지옥 |
2009 |
한국 공포영화에 대한 희망을 버릴 수 없는 이유. |
| 불을 찾아서 |
1981 |
|
| 불청객 |
2010 |
충무로 주류SF가 겨울잠 자는 사이에 누군가의 골방에선! |
| 붉은 10월 |
1990 |
|
| 뷰티풀 마인드 |
2001 |
천재성과 광기의 상관관계에 대한 흥미로운 드라마. |
| 브라더 오브 슬립 |
1995 |
|
| 브라더후드 |
2010 |
요동치는 플롯의 속도감. |
| 브래스드 오프 |
1996 |
|
| 브레이크다운 |
1997 |
|
| 브로드캐스트 뉴스 |
1987 |
|
| 브로큰 임브레이스 |
2009 |
알모도바르의 격렬한 짝짓기의 세계. |
| 브루스 올마이티 |
2003 |
|
| 브룩클린으로 가는 마지막 비상구 |
1989 |
|
| 브룩클린의 아이들 |
1994 |
|
| 브리짓 존스의 일기 |
2001 |
|
| 브이 포 벤데타 |
2005 |
|
| 블랙북 |
2006 |
곡예에 가까운 스토리. |
| 블러드 다이아몬드 |
2006 |
|
| 블러디 선데이 |
2002 |
불끈 쥔 주먹을 한번도 펴지 않는 영화. |
| 블록 파티 |
2005 |
|
| 블루 스틸 |
1990 |
|
| 블루스 브라더스 |
1980 |
|
| 비거 스플래쉬 |
2015 |
보고나니 TLC의 앨범 제목 'CrazySexyCool'이 떠오른다. |
| 비밀 투표 |
2001 |
|
| 비밀과 거짓말 |
1996 |
|
| 비밀의 꽃 |
1995 |
|
| 비밀의 화원 |
1993 |
|
| 비상 근무 |
1999 |
|
| 비열한 거리 |
2006 |
|
| 비열한 거리 |
1994 |
|
| 비욘드 사일런스 |
1996 |
|
| 비지터 |
2007 |
리처드 젠킨스의 조용한 카리스마. |
| 비카인드 리와인드 |
2007 |
이상적 영화만들기에 대한 공드리의 백일몽. |
| 비터 문 |
1992 |
|
| 비트 |
1997 |
|
| 빅 |
1988 |
|
| 빅 트러블 |
1986 |
|
| 빅터 빅토리아 |
1982 |
|
| 빌리 진 킹: 세기의 대결 |
2017 |
자신이 어떤 영화를 만드는지 정확히 아는 사람들의 위트와 하모니. |
| 빨간 풍선 |
2007 |
|
| 뽀네뜨 |
1996 |
|
| 사과 |
1998 |
|
| 사과 |
2005 |
세상의 그 모든 연애들을 다 떠올리게 하는 사실감. |
| 사도 |
2014 |
천둥 같은 분노가 아니라 이슬 같은 무력감. (영조는 사도를 아들이기에 앞서 세자로 여겼고, 사도는 영조를 왕이기에 앞서 아버지로 생각했다는 것.) |
| 사람의 아들 |
1980 |
|
| 사랑 후에 남겨진 것들 |
2008 |
|
| 사랑과 슬픔의 맨하탄 |
1990 |
|
| 사랑을 위하여 |
1999 |
|
| 사랑의 기적 |
1990 |
|
| 사랑의 은하수 |
1980 |
|
| 사랑이 찾아온 여름 |
2004 |
|
| 사랑하고 싶은 그녀 |
1999 |
|
| 사랑할 때 버려야 할 아까운 것들 |
2003 |
늙어가는 것을 사랑할 줄 아는 로맨틱 코미디. |
| 사무라이 픽션 |
1998 |
|
| 사생결단 |
2006 |
체액으로 현상한 것 같은 영화. |
| 사선에서 |
1993 |
|
| 사운드 오브 노이즈 |
2010 |
희대의 뮤직 케이퍼무비가 선사하는 참신한 오락. |
| 사이더 하우스 |
1999 |
|
| 사일런스 |
2016 |
침묵이 부재는 아니다. 그리고 흔들리는 불빛 역시 어둠을 밝힌다. |
| 사탄의 인형 |
1988 |
|
| 사형도수 |
1978 |
|
| 살람 봄베이 |
1988 |
|
| 살바도르 |
1986 |
|
| 살아남은 아이 |
2017 |
사건을 괄호친 후 사건의 여파를 깊게 살핀다. |
| 살인마 잭의 집 |
2018 |
가학과 자학을 오가며, 끝없이 벌 주는 자 라스 폰 트리에. |
| 새미와 로지 잠자리에 들다 |
1987 |
|
| 생활의 발견 |
2002 |
|
| 샤인 |
1996 |
|
| 샤인 어 라이트 |
2007 |
|
| 서극의 칼 |
1995 |
|
| 서스페리아 |
2018 |
부끄러움 모르는 이전 세대 권력을 학살하다. |
| 서양골동양과자점 앤티크 |
2008 |
상처를 다뤄내는 한국영화의 새로운 감각. |
| 서치 |
2018 |
스스로 부여한 형식의 장벽을 창의성의 발판으로. |
| 선생 김봉두 |
2003 |
|
| 선샤인 |
2007 |
걸작이 될 뻔했다. |
| 선샤인 클리닝 |
2008 |
모든 것을 믿게 만드는 에이미 아담스의 무구한 얼굴. |
| 설국열차 |
2013 |
뜨거운 계급투쟁처럼 보였던 차가운 사회생물학. 봉준호의 암연(暗淵). |
| 설득 |
1995 |
|
| 섬 |
2000 |
|
| 성룡의 미라클 |
1989 |
|
| 세 가지 색 : 화이트 |
1994 |
|
| 세 번은 짧게 세 번은 길게 |
1981 |
|
| 세븐 싸이코패스 |
2012 |
|
| 세상의 모든 아침 |
1991 |
|
| 세이프 |
1995 |
|
| 세일즈맨 |
2016 |
저 깊은 침묵 속에서, 이제 어쩔 것인가. |
| 섹스 거짓말 그리고 비디오테이프 |
1989 |
|
| 섹스의 반대말 |
1998 |
|
| 셀마 |
2014 |
|
| 셔터 아일랜드 |
2010 |
|
| 셰익스피어 인 러브 |
1998 |
뭐, 괜찮긴 하다만, 이 영화가 '라이언 일병 구하기'를 누르고 그 해 아카데미 작품상을 받다니! |
| 소공녀 |
2017 |
|
| 소년 메리켄사쿠 |
2008 |
미친 록음악 영화의 골때리는 재미. |
| 소스 코드 |
2011 |
8분을 8초처럼 쓰기도 하고, 80분처럼 쓰기도 한다. |
| 소오강호 |
1990 |
|
| 소용돌이 |
1999 |
|
| 소원 |
2013 |
효과 대신 배려. 활용 대신 예의. 기술 대신 태도. |
| 손톱 |
1994 |
|
| 송어 |
1999 |
|
| 쇼걸 |
1995 |
마이 길티 플레저 |
| 쇼를 사랑한 남자 |
2013 |
고개를 절레절레 젓게 하던 인물에게 결국 끄덕이게 만드는 연기. |
| 수취인불명 |
2001 |
|
| 수탉 |
1990 |
|
| 순류역류 |
2000 |
|
| 순애보 |
2000 |
|
| 쉘 위 댄스 |
1996 |
|
| 쉬리 |
1998 |
|
| 쉬린 |
2008 |
|
| 슈가랜드 특급 |
1974 |
|
| 슈퍼 에이트 |
2011 |
이 우악스러운 여름 블럭버스터 시즌에, 귀여워! |
| 슈퍼배드 |
2010 |
픽사의 세컨드 유닛이 만든 것 같은 퀄리티. |
| 스몰 솔저 |
1998 |
|
| 스왈로우테일 버터플라이 |
1996 |
|
| 스카이 크롤러 |
2008 |
다음 세대를 바라보는 안쓰러움과 미안함. |
| 스캐너스 |
1981 |
|
| 스캔들 |
|
조선남녀상열지사(2003) - 우아하고 요염하다. |
| 스코어: 영화음악의 모든 것 |
2016 |
93분 짧은 러닝타임에도 '영화음악의 모든 것'이란 부제를 붙일 자격이 있다. |
| 스쿨 오브 락 |
2003 |
한바탕의 신나는 난장을 만들어내는 유희정신. |
| 스크림 2 |
1997 |
|
| 스타 메이커 |
1995 |
|
| 스타 워즈: 제다이의 귀환 |
1983 |
|
| 스타 이즈 본 |
2018 |
묵은 이야기를 일신하는 스타들의 광휘. |
| 스타로부터 스무 발자국 |
2013 |
"왜 행운은 어떤 이에겐 웃음지으면서 다른 이들은 흘려보내는가." (이글스. 'The sad cafe') |
| 스타쉽 트루퍼스 |
1997 |
|
| 스타트렉: 더 비기닝 |
2009 |
SF 순도 99%. |
| 스테이션 에이전트 |
2003 |
|
| 스트레이트 스토리 |
1999 |
|
| 스트레이트 아웃 오브 컴턴 |
2015 |
|
| 스트레인저 |
|
무황인담(2007) - 눈-비-바람을 부리는 일급 액션. |
| 스티브 잡스 |
2015 |
흡사 펜싱선수처럼 현란한 아론 소킨의 극작술. |
| 스티브 지소와의 해저 생활 |
2004 |
|
| 스파이 키드 |
2001 |
|
| 스파이더맨: 홈커밍 |
2017 |
점점 많은 추를 매달아가면서 무거워지던 마블의 몸에 덧붙인 작고 가벼운 날개 하나. |
| 스페니쉬 아파트먼트 |
2002 |
|
| 스페이스 카우보이 |
2000 |
|
| 스페인 죄수 |
1997 |
|
| 스플라이스 |
2009 |
설마설마했는데 결국 끝까지 가더라는. |
| 슬라이딩 도어즈 |
1998 |
|
| 슬램 |
1998 |
|
| 슬럼독 밀리어네어 |
2008 |
흥미로운 스토리와 번쩍이는 연출 끝의 감동 한 스푼. |
| 슬링 블레이드 |
1996 |
|
| 시라노 |
1990 |
|
| 시리아나 |
2005 |
냉철한 지성으로 묘파한 석유의 정치학. |
| 시리즈 7 |
2001 |
|
| 시카리오: 데이 오브 솔다도 |
2018 |
외부에서 내부로 초점이 바뀐 테러리즘 전환기에, 미래 세대에게 간곡히 전하는 마음. |
| 신불료정 |
1994 |
|
| 신비한 동물사전 |
2016 |
선하고 온화하며 안정적인 초석을 새 시리즈에 놓았다. |
| 신세계 |
2013 |
그래도 부인하기 어려운 장르영화의 쾌감. |
| 신용문객잔 |
1992 |
|
| 신의 소녀들 |
2012 |
크리스티안 문주의 집중력은 여전히 무서울 정도. |
| 신의 코미디 |
1995 |
|
| 실락원 |
1997 |
그토록 화제가 됐던 영화도 이렇게 뒤늦게 개봉하게 되니. |
| 실버라이닝 플레이북 |
2012 |
제니퍼 로렌스의 동년배 최강연기. 브래들리 쿠퍼의 경력 최고연기. |
| 실종자 |
1988 |
|
| 심슨 가족: 더 무비 |
2007 |
유쾌한 패러디의 바다. |
| 싱글 맨 |
2009 |
톰 포드가 건설한 감각의 제국. |
| 싸이보그지만 괜찮아 |
2006 |
희망 없이도 힘을 내는 법. |
| 싸인 |
2002 |
|
| 쌍룡회 |
1992 |
|
| 쌍생아 |
1999 |
|
| 썸머 오브 샘 |
1999 |
|
| 썸머 워즈 |
2009 |
호소다 마모루의 여름 안에서 살고 싶다. |
| 썸원 라이크 유 |
2001 |
|
| 쏘아올린 불꽃, 밑에서 볼까? 옆에서 볼까? |
1993 |
|
| 쏘우 |
2004 |
|
| 쓰리 시즌 |
1999 |
|
| 쓰리 킹즈 |
1999 |
|
| 쓰리, 몬스터 |
2004 |
|
| 씨받이 |
1986 |
|
| 씬 시티 |
2005 |
|
| 아담스 패밀리 |
1991 |
|
| 아들의 방 |
2001 |
|
| 아라한 장풍대작전 |
2004 |
클라이맥스 액션 신만 좀 짧았더라면! |
| 아르고 |
2012 |
|
| 아름다운 시절 |
1998 |
|
| 아름다운 시절 |
1992 |
|
| 아름다운 청년 전태일 |
1995 |
|
| 아름다운 청춘 |
1995 |
|
| 아리조나 유괴 사건 |
1987 |
|
| 아마추어 |
1994 |
|
| 아메리칸 파이 |
1999 |
|
| 아메리칸 허슬 |
2013 |
데이빗 O. 러셀의 영화에만 나오면 배우들이 유쾌하게 폭주한다. |
| 아메리칸 히스토리 X |
1998 |
|
| 아모레스 페로스 |
2000 |
|
| 아바론 |
2001 |
|
| 아버지의 이름으로 |
1993 |
|
| 아버지의 초상 |
2015 |
도덕적 인간과 비도덕적 사회. 그래도 물러설 수 없는 지점에 대하여. |
| 아빠의 화장실 |
2007 |
급속히 부푼 공동체의 꿈은 얼마나 허망한가. |
| 아웃 오브 아프리카 |
1985 |
|
| 아이다호 |
1991 |
|
| 아이리스 |
2001 |
|
| 아이스 에이지 |
2002 |
|
| 아이언맨 |
2008 |
2008년 여름 블럭버스터 1번 타자의 깔끔한 1루타. |
| 아이언맨 3 |
2013 |
볼거리든 메시지든 명확히 핵심을 담아낼 줄 안다. |
| 아제 아제 바라아제 |
1989 |
|
| 아카시아 |
2003 |
목질은 단단하진 않아도 수액은 진하다. |
| 아타나주아 |
2001 |
인류학자의 손, 신화학자의 눈. |
| 아티스트 |
2011 |
말을 하지 못하면 감정은 더 절실해진다. |
| 아포칼립토 |
2006 |
|
| 안개 |
1980 |
|
| 안개는 여자처럼 속삭인다 |
1982 |
|
| 안녕, 나의 소울메이트 |
2017 |
탄력 넘치는 캐릭터들에 생기 가득한 배우들. |
| 안토니아스 라인 |
1995 |
|
| 알 포인트 |
2004 |
|
| 알리타: 배틀 엔젤 |
2019 |
호러에서나 다루던 신체절단 모티브를 대작 SF에서 흥미진진하게 활용했다. |
| 앙코르 |
2005 |
|
| 애널라이즈 디스 |
1999 |
|
| 애니 기븐 선데이 |
1999 |
|
| 애니멀 타운 |
2009 |
서늘하고 또렷하다. |
| 애들이 줄었어요 |
1989 |
|
| 애자 |
2009 |
반짝반짝 최강희 별. |
| 애정의 조건 |
1983 |
|
| 야곱의 사다리 |
1990 |
|
| 야수의 날 |
1995 |
|
| 어 퓨 굿 맨 |
1992 |
|
| 어느 멋진 날 |
1996 |
|
| 어둠의 자식들 |
1981 |
|
| 어바웃 슈미트 |
2002 |
|
| 어바웃 어 보이 |
2002 |
영국식 일급유머의 향연. |
| 어바웃 타임 |
2013 |
|
|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 |
2015 |
끝도 없이 뻗어나가는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의 거대한 광맥. |
| 어벤져스: 엔드게임 |
2019 |
팬들과 함께 추억의 앨범을 하나하나 넘긴 끝에 전하는 우정 가득한 송사. |
|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 |
2018 |
여전히 보여줄 게 남아있음을 과시한 마블. 엄청나게 시끄럽고 믿을 수 없게 가까운. |
| 어비스 |
1989 |
|
| 어웨이 프롬 허 |
2006 |
사랑에서 추억을 제하면 무엇이 남을까. |
| 어크로스 더 유니버스 |
2007 |
|
| 어플릭션 |
1997 |
|
| 억수탕 |
1997 |
|
| 언더독 |
2018 |
한국적 애니메이션이란 어떤 것인지에 대한 또렷한 응답. |
| 언두 |
1994 |
|
| 언지프 |
1995 |
|
| 언터처블: 1%의 우정 |
2011 |
따스하고 유머러스한 생의 찬가. |
| 언페이스풀 |
2002 |
|
| 업 |
1988 |
|
| 에너미 앳 더 게이트 |
2001 |
|
| 에너미 오브 스테이트 |
1998 |
|
| 에덴: 로스트 인 뮤직 |
2014 |
|
| 에브리데이 |
2012 |
어제와 별반 다를 바 없는 오늘들이 모여 어느새 훌쩍, 세월 |
| 에브리바디 원츠 썸!! |
2016 |
무목적성이야말로 유희의 핵심. 정말 원없이 넋놓고 논다. |
| 에이리언 4 |
1997 |
|
| 에이리언: 커버넌트 |
2017 |
역시 이 SF 시리즈에 가장 잘 어울리는 인접 장르는 호러. |
| 에이미 |
2015 |
|
| 에쥬케이터 |
2004 |
|
| 엑스맨: 아포칼립스 |
2016 |
성실하고 세심한 모범생 블록버스터. |
| 엑스칼리버 |
1981 |
|
| 엘 마리아치 |
1992 |
|
| 엘레지 |
2008 |
욕망을 관조하는 시간. |
| 엘리게이터 |
1980 |
|
| 엘리자베스 |
1998 |
|
| 엘리펀트 맨 |
1980 |
|
| 엠마와 부베의 사랑 |
1991 |
|
| 엠퍼러스 클럽 |
2002 |
|
| 엣지 오브 투모로우 |
2014 |
익숙한 재료들도 배합하는 솜씨에 따라서는. |
| 여고괴담 |
1998 |
|
| 여배우는 오늘도 |
2017 |
적절한 유머감각과 정확한 화술을 갖춘 이 신인감독의 두번째 영화를 기다린다. |
| 여배우들 |
2009 |
신선한 크림 같은 영화. |
| 여인 잔혹사 물레야 물레야 |
1983 |
|
| 여인사십 |
1994 |
|
| 여인의 초상 |
1996 |
|
| 여자, 정혜 |
2005 |
|
| 여자는 남자의 미래다 |
2004 |
이 차가움, 이 솔직함, 이 뻔뻔함. |
| 연산일기 |
1987 |
|
| 연애의 목적 |
2005 |
|
| 연애의 온도 |
2012 |
이 죽일놈의 연애. |
| 연인 |
1992 |
|
| 열혈남아 |
2006 |
아! 나문희. 오! 설경구. |
| 영거 앤 영거 |
1993 |
|
| 영국식 정원 살인 사건 |
1982 |
|
| 영국인과 공작 |
2001 |
|
| 영웅 : 천하의 시작 |
2002 |
|
| 영웅본색 2 |
1987 |
|
| 영원한 제국 |
1995 |
|
| 영혼은 그대 곁에 |
1989 |
'사랑과 영혼' 때문에 가려진 수작 |
| 영화는 영화다 |
2008 |
거칠고 강렬한 동물적 에너지. |
| 오 그레이스 |
2000 |
|
| 오 형제여 어디 있는가 |
2000 |
|
| 오! 꿈의 나라 |
1989 |
|
| 오! 브라더스 |
2003 |
관객의 마음을 꿰뚫어본다. |
| 오랜 친구 |
1990 |
|
| 오만과 편견 |
2005 |
|
| 오블리비언 |
2013 |
잘 빠진 SF. 눈이 호사를 누리게 한다. |
| 오세암 |
2002 |
|
| 오션스 13 |
2007 |
세련된 매너를 지닌 주최자의 파티에 참석한 기분. |
| 오션스 일레븐 |
2001 |
|
| 오스틴 파워 2 |
|
나를 쫓아온 스파이(1999) - |
| 오아시스 |
2002 |
|
| 오징어와 고래 |
2005 |
|
| 오픈 유어 아이즈 |
1997 |
|
| 올 이즈 로스트 |
2013 |
지독한 미니멀리즘 속의 시퍼런 실존. |
| 올란도 |
1992 |
|
| 와니와 준하 |
2001 |
|
| 와일드 |
2014 |
|
| 와일드 씽 |
1998 |
|
| 와일드 카드 |
2003 |
|
| 와즈다 |
2012 |
힘차게 첫 페달을 밟은 그녀(들)에게 축복을! |
| 완득이 |
2011 |
김윤석-유아인은 올해의 앙상블. |
| 완벽한 타인 |
2018 |
인물들의 속내를 날렵하게 넘나드는 세태풍자극의 묘미. |
| 왓 라이즈 비니스 |
2000 |
|
| 왓 위민 원트 |
2000 |
|
| 왓치맨 |
2009 |
|
| 요리사, 도둑, 그의 아내 그리고 그녀의 정부 |
1989 |
|
| 용서받지 못한 자 |
2005 |
패기와 상상력까지 있었더라면! |
| 용소야 |
1982 |
|
| 용의 가족 |
1988 |
|
| 용커스가의 사람들 |
1993 |
|
| 용호풍운 디 오리지널 |
1987 |
|
| 우견아랑 |
1989 |
|
| 우리 생애 최고의 순간 |
2007 |
충무로 대중영화, 다시 전진하다. |
| 우리 선희 |
2013 |
내가 누구인지 말할 수 있는 자는 누구인가. |
| 우리들은 그 노래를 알고 있다 |
1997 |
|
| 우리들의 일그러진 영웅 |
1992 |
|
| 우리들의 행복한 시간 |
2006 |
두 청춘스타의 빛나는 매력. |
| 우리의 20세기 |
2016 |
관계 속에서 성장은 언제나 쌍방향이다. |
| 우린 액션배우다 |
2008 |
재치와 우정, 연민과 추념으로 빚은 좋은 곡주. |
| 우상 |
2019 |
입이 아니라 손을 따라가야 비로소 들리는 진실의 서늘한 풍경들. |
| 워 호스 |
2011 |
전쟁을 소재로 삼고도 동화를 뽑아내는 스필버그. |
| 원더 우먼 |
2017 |
캐릭터의 매력이 잘 살아 있다. DC의 '퍼스트 어벤저'. |
| 원더스트럭 |
2017 |
영화의 역사에 바치는 토드 헤인즈의 연서. 우리는 별의 잔해이고 영화의 조각들. |
| 원초적 본능 |
1992 |
|
| 월 스트리트 |
1987 |
|
| 월드워Z |
2013 |
좀비 서스펜스의 영리한 용례 모음집. |
| 월레스와 그로밋 |
|
거대 토끼의 저주(2005) - 클레이 애니메이션의 느린 제작 속도만을 탓할 뿐. |
| 월터의 상상은 현실이 된다 |
2013 |
마침내 현실이 상상을 넘어설 때의 해방감. |
| 웨스턴 |
1997 |
|
| 웨이 백 |
2010 |
살아있다는 게 얼마나 감사한 일인지 알게 한다. |
| 웨이킹 네드 |
1998 |
|
| 웰컴 |
2009 |
그 차가운 바다의 가녀린 휴머니즘. |
| 웰컴 미스터 맥도날드 |
1997 |
|
| 웰컴 투 사라예보 |
1997 |
|
| 위대한 유산 |
1998 |
|
| 위로공단 |
2014 |
사실적인 인터뷰와 환상적인 이미지. 그중에서도 가장 인상적이었던 것은 담담히 증언하는 강명자씨의 표정과 어투가 주는 감동. |
| 위트니스 |
1985 |
|
| 위험한 관계 |
1988 |
|
| 위험한 독신녀 |
1992 |
|
| 위험한 정사 |
1987 |
|
| 윈드 리버 |
2017 |
정의가 배제된 세상의 카타르시스를 제거한 복수극. |
| 윈터스 본 |
2010 |
'미스트'와 '더 로드'에 이어 3년째 연초부터 스산하고 먹먹. |
| 유령 |
1999 |
|
| 유로파 유로파 |
1990 |
|
| 유하 |
1999 |
|
| 유혹은 밤 그림자처럼 |
1990 |
|
| 율리스 골드 |
1997 |
|
| 으랏차차 스모부 |
1992 |
|
| 은행나무 침대 |
1996 |
|
| 음식남녀 |
1994 |
|
| 의혹 |
1990 |
|
| 이 투 마마 |
2001 |
|
| 이끼 |
2010 |
158분을 달리고도 소진되지 않는 에너지. |
| 이너스페이스 |
1987 |
|
| 이미테이션 게임 |
2014 |
천재 신화를 완성하는 것은 세상과의 불화라는 비극성. |
| 이보다 더 좋을 순 없다 |
1997 |
|
| 이브의 시선 |
1997 |
|
| 이블 데드 3 |
|
암흑의 군단(1992) - |
| 이스턴 프라미스 |
2007 |
100 %의 비고 모텐슨. |
| 이스트윅의 마녀들 |
1987 |
|
| 이층의 악당 |
2010 |
잔재미로 빼곡. |
| 이퀼리브리엄 |
2002 |
눈호강시켜주는 액션 장면 몇 개만으로도. |
| 인 더 컷 |
2003 |
입체적인 섹스 스릴러. |
| 인 앤 아웃 |
1997 |
|
| 인 어 베러 월드 |
2010 |
메시지에 걸맞는 좋은 연기와 사려 깊은 시나리오. |
| 인도로 가는 길 |
1984 |
|
| 인디아나 존스 |
|
최후의 성전(1989) - |
| 인랑 |
1999 |
|
| 인생 |
1994 |
|
| 인생 전서 |
1998 |
|
| 인썸니아 |
2002 |
|
| 인지구 |
1987 |
|
| 일 포스티노 |
1994 |
|
| 일곱가지 유혹 |
2000 |
|
| 일급 살인 |
1995 |
|
| 잃어버린 도시 Z |
2016 |
사로잡힌 자의 집념과 신비. |
| 잃어버린 아이들의 도시 |
1995 |
|
| 잉투기 |
2013 |
신선한 소재와 경쾌하게 분출하는 에너지. |
| 자백 |
2016 |
그러니까 지난 40년간 달라진 게 없다는 것. "한국은 나쁜 나라"라는 김승효씨의 한서린 일갈에 변명하거나 위로할 말을 떠올릴 수 없어 더욱 참담해진다. |
| 작은 신의 아이들 |
1986 |
|
| 작전명 발키리 |
2008 |
'선수'가 만든 서스펜스. |
| 잔 다르크 1부 |
|
전쟁편(1994) - |
| 잔 다르크 2부 |
|
감옥편(1994) - |
| 잠복근무 |
1987 |
|
| 잠수종과 나비 |
2007 |
인간은 상상력과 회상력의 날개로 비상한다. |
| 장군의 아들 |
1990 |
|
| 장남 |
1984 |
|
| 장미빛 인생 |
1994 |
|
| 장미의 전쟁 |
1989 |
|
| 장화, 홍련 |
2003 |
이미지와 이야기에 선명하게 투영된 꽃이라는 모티브. |
| 재키 |
2016 |
기억은 의지의 산물. 무엇을 어떻게 기억할 것인가. |
| 저니스 엔드 |
2017 |
전쟁의 부조리와 전투의 혼란에만 집중한 반전영화의 묵직한 호소력. |
| 적 그리고 사랑 이야기 |
1989 |
|
| 적인걸: 측천무후의 비밀 |
2010 |
서극, 작심하면 이 정도는 한다. |
| 전쟁의 사상자들 |
1989 |
|
| 젊은 날의 초상 |
1990 |
|
| 정글 피버 |
1991 |
|
| 정글북 |
2016 |
'보이지 않는 CG'의 위엄. |
| 정사 |
2001 |
몸의 고함과 마음의 비명 모두에 귀 기울일 줄 안다. |
| 정크 메일 |
1997 |
|
| 제8요일 |
1996 |
|
| 제르미날 |
1993 |
|
| 제리 맥과이어 |
1996 |
|
| 제보자 |
2014 |
직업정신이 무엇인지 잘 보여주는 드문 한국영화. |
| 제인 에어 |
2011 |
영문학의 고전을 우아하고 서정적으로 각색하다. |
| 제임스와 거대한 복숭아 |
1996 |
|
| 조금만 더 가까이 |
2010 |
낙엽과 포말의 감수성. |
| 조용한 가족 |
1998 |
지금 봐도 신선한 김지운의 첫 발자국 |
| 조의 아파트 |
1996 |
|
| 조찬 클럽 |
1985 |
|
| 족구왕 |
2013 |
브레이크 없는 유희정신이 만들어낸 단순하고도 강력한 안티테제. |
| 존 레논의 이메진 |
1988 |
|
| 좀비랜드 |
2009 |
|
| 좋은 놈, 나쁜 놈, 이상한 놈 |
2008 |
컴플렉스를 벗은 한국영화 액션. |
| 주노 |
2007 |
기억해야 할 이름, 엘렌 페이지. |
| 주먹이 운다 |
2005 |
|
| 주온 |
|
극장판(2002) - |
| 주토피아 |
2016 |
현실의 문제를 더욱 또렷하게 드러내는 잘 만든 우화의 탄력. |
| 죽기 아니면 까무러치기 |
1990 |
|
| 죽어야 사는 여자 |
1992 |
|
| 죽여주는 여자 |
2016 |
삶의 방식이나 선택에 대한 문제가 아니라, 삶의 전제나 권리에 대한 문제. |
| 죽음보다 무서운 비밀 |
1998 |
|
| 죽음의 키스 |
1987 |
|
| 준벅 |
2005 |
무력함을 인정하는 순간 찾아오는 삶의 평화. |
| 줄리 & 줄리아 |
2009 |
메릴 스트립과 에이미 아담스, 신구의 조화와 대조. |
| 지독한 사랑 |
1996 |
|
| 지존무상 |
1989 |
|
| 지하정 |
1986 |
|
| 집으로 가는 길 |
1999 |
|
| 집으로... |
2002 |
|
| 찰리와 초콜릿 공장 |
2005 |
판타지 왕국의 수도는 팀 버튼. |
| 책상 서랍 속의 동화 |
1999 |
|
| 챔프 |
1979 |
|
| 처녀들의 저녁식사 |
1998 |
|
| 천국의 문 |
1980 |
|
| 천녀유혼 |
1987 |
|
| 천사들이 꿈꾸는 세상 |
1998 |
|
| 철도원 |
1999 |
|
| 철목련 |
1989 |
|
| 철원기행 |
2014 |
|
| 철의 사나이 |
1981 |
|
| 첩혈가두 |
1990 |
|
| 청소년 나타 |
1992 |
|
| 청송으로 가는 길 |
1990 |
|
| 청연 |
2005 |
|
| 체이싱 아미 |
1997 |
|
| 체인질링 |
2008 |
이스트우드 감독님, 그저 만수무강 하시기를. |
| 초[민망한]능력자들 |
2009 |
센스 넘치는 넌센스 영화. |
| 초속 5센티미터 |
2007 |
1부는 신카이 마코토 작품세계의 절정. |
| 초행 |
2017 |
자욱한 안개 속 더듬어가며 나아가는, 이만큼 왔는데도 여전히 처음인 그 길. |
| 총알탄 사나이 2 |
|
공포의 낌새(1991) - |
| 추방된 사람들 |
2004 |
|
| 추억은 방울방울 |
1991 |
|
| 축제 |
1996 |
|
| 춘천, 춘천 |
2016 |
|
| 취권 |
1978 |
|
| 치킨 런 |
2000 |
|
| 친구 |
2001 |
|
| 카라밧지오 |
1986 |
|
| 카모메 식당 |
2006 |
카모메 식당에 찾아가 오니기리를 먹고 싶다. |
| 카우보이 비밥 |
|
천국의 문(2001) - 한국 애니메이션이 결여하고 있는 것. |
| 카운트다운 |
2011 |
2004년의 최동훈 감독을 보는 듯! |
| 카페 느와르 |
2009 |
간신히 존재하는 것들에 대한 영화물리학 실험. |
| 카페 뤼미에르 |
2003 |
|
| 카피캣 |
1995 |
|
| 칼리포니아 |
1993 |
|
| 캅 랜드 |
1997 |
|
| 캐릭터 |
1997 |
|
| 캐치 미 이프 유 캔 |
2002 |
잡을 수 없을 정도로 경쾌하게 달아나는 스필버그의 경공술. |
| 캡틴 아메리카: 윈터 솔져 |
2014 |
질적으로 동반상승하고 있는 마블 영화들을 보는 즐거움. |
| 캣 피플 |
1982 |
|
| 커튼 클럽 |
1984 |
|
| 커피와 담배 |
2003 |
|
| 컨저링 |
2013 |
재료를 다 공개하고도 먹음직스런 음식을 만드는 요리사처럼. |
| 컨트롤 |
2007 |
음악으로도 삶의 난맥을 풀 수 없었던 락커의 비극. |
| 컬러 오브 머니 |
1986 |
|
| 컬러 퍼플 |
1985 |
한 세계에서 모든 것을 성취한 자가 또다른 세계를 바라볼 때의 동경과 조바심. |
| 컵 |
1999 |
|
| 케이프 피어 |
1991 |
|
| 콘택트 |
1997 |
|
| 콜드 마운틴 |
2003 |
안소니 밍겔라는 자연과 인간을 조화시킬 줄 안다. |
| 콜드 피버 |
1995 |
|
| 쾌찬차 |
1984 |
|
| 쿠키의 행운 |
1999 |
|
| 쿵후 선생 |
1992 |
|
| 퀴즈 쇼 |
1994 |
|
| 퀼스 |
2000 |
|
| 크라임 오브 하트 |
1986 |
|
| 크래쉬 |
2004 |
|
| 크래쉬 |
1996 |
|
| 크레이지 하트 |
2009 |
찰나에 세월을 담아 연기하는 제프 브리지스. |
| 크로니클 |
2012 |
초능력 설정으로 선명히 살려낸 10대의 어두운 에너지. |
| 크로우 |
1994 |
|
| 크루서블 |
1996 |
|
| 크리미널 러버 |
1999 |
|
| 크림슨 타이드 |
1995 |
|
| 클럽 싱글즈 |
1992 |
|
| 클로저 |
2004 |
빗나간 집착과 뒤틀린 욕망이 초래한 관계의 종말을 재난영화처럼 그려내는 파국의 서커스. |
| 클리프행어 |
1993 |
|
| 클린 |
2004 |
|
| 키리쿠와 마녀 |
1998 |
|
| 킥 애스: 영웅의 탄생 |
2010 |
수퍼히어로 장르의 관습들을 신나게 갖고 논다 |
| 킬러들의 수다 |
2001 |
|
| 킬리만자로 |
2000 |
|
| 킬링 조이 |
1993 |
|
| 킹 뉴욕 |
1990 |
|
| 킹덤 |
1994 |
|
| 킹덤 2 |
1997 |
|
| 킹스 스피치 |
2010 |
흥미로울 것 없는 소재를 흥미롭게 만들어내는 솜씨. |
| 타락천사 |
1995 |
|
| 타운 |
2010 |
도시 범죄를 실감나게 그린 장르영화의 매력. |
| 태극기 휘날리며 |
2003 |
'쉬리'만큼 매끈하고 '쉬리'처럼 아쉽다. |
| 태양은 없다 |
1998 |
|
| 태풍이 지나가고 |
2016 |
꿈이 이뤄지지 않았다고 삶이 실패한 건 아니에요. |
| 탠저린 |
2015 |
|
| 탱고 레슨 |
1997 |
|
| 터널 |
2016 |
담백하고 탄력있는 연출. 설정마다 능수능란한 하정우. 그리고 부도덕하고 부실한 시스템이라는 악마에 대하여. |
| 터미네이터 3 |
|
라이즈 오브 더 머신(2003) - |
| 테러리스트 |
1995 |
|
| 토토의 천국 |
1991 |
|
| 투발루 |
1999 |
|
| 투스카니의 태양 |
2003 |
|
| 투씨 |
1982 |
|
| 투야의 결혼 |
2006 |
이국의 처절한 비극을 쾌적한 멀티플렉스에서 보는 미안함. |
| 투캅스 |
1993 |
|
| 트래픽 |
2000 |
|
| 트로이 |
2004 |
신들이 떠난 자리에서 벌이는 인간들의 전쟁. |
| 트로픽 썬더 |
2008 |
|
| 트루 라이즈 |
1994 |
|
| 트립 투 이탈리아 |
2014 |
화려한 말의 성찬 끝에 맞닥뜨린 바다같은 침묵. |
| 틴틴 : 유니콘호의 비밀 |
2011 |
어드벤처 장르물로서 끝장을 보겠다는 듯이. |
| 팀 버튼의 크리스마스 악몽 |
1993 |
|
| 파 프롬 헤븐 |
2002 |
|
| 파닥파닥 |
2012 |
인상적인 표현력과 예민한 감수성의 애니메이션. |
| 파라노말 액티비티 |
2007 |
보이지 않는 것을 보도록 만드는 영리한 리액션 호러. |
| 파리의 실락원 |
1997 |
|
| 파수병 |
1992 |
|
| 파이터 |
2010 |
조연들이 주연이다. |
| 판타스틱 우먼 |
2017 |
끝내 스스로를 지켜낸 자의 의지와 위엄이 주는 감동. |
| 판타스틱 플래닛 |
1973 |
이런게 상상력. |
| 패닉 룸 |
2002 |
한정된 공간의 알뜰한 활용. |
| 패션 피쉬 |
1992 |
|
| 패션쇼 |
1994 |
|
| 팩토리 걸 |
2006 |
전락의 스펙터클. |
| 팰린드롬 |
2004 |
|
| 퍼머넌트 노바라 |
2010 |
앞이 가로막힌 이들의 사랑법. |
| 퍼스트 맨 |
2018 |
떠들썩한 거대 이벤트로부터 눈 돌려 한 인간의 고독한 내면을 골똘히 들여다본다. |
| 퍼시픽 림 |
2013 |
로봇이 바다로 성큼성큼 걸어들어갈 때의 두근거림. |
| 퍼펙트 월드 |
1993 |
|
| 펑꾸이에서 온 소년 |
1983 |
|
| 페노미나 |
1985 |
|
| 페이스 오프 |
1997 |
할리우드에서도 철저히 오우삼적이어서 성공한 오우삼. |
| 펠리시아의 여행 |
1999 |
|
| 포레스트 검프 |
1994 |
|
| 포스트맨 블루스 |
1997 |
|
| 포스트맨은 벨을 두 번 울린다 |
1981 |
|
| 포제션 |
1981 |
|
| 폭력써클 |
2006 |
미학적으로 옳고, 메시지도 강력하다. |
| 폭풍 속으로 |
1991 |
|
| 폴리스 스토리 3 |
|
초급경찰(1992) - |
| 폴리테크닉 |
2009 |
|
| 폴링 인 러브 |
1984 |
|
| 폴터가이스트 |
1982 |
|
| 폼포코 너구리 대작전 |
1994 |
|
| 표적 |
1998 |
|
| 푸셔 |
1996 |
|
| 풀 메탈 자켓 |
1987 |
|
| 풀 몬티 |
1997 |
|
| 프라이드 그린 토마토 |
1992 |
|
| 프라이멀 피어 |
1996 |
|
| 프라이트너 |
1996 |
|
| 프란시스 하 |
2012 |
생생한 캐릭터를 넘치는 활력으로 살아낸 그레타 거윅. |
| 프랭키 스타라이트 |
1995 |
|
| 프랭키와 자니 |
1991 |
|
| 프레리 홈 컴패니언 |
2006 |
|
| 프레스티지 |
2006 |
흥미롭고 신비로운 반전. |
| 프리다 |
2002 |
고통과 창작력 사이의 상관관계에 대하여. |
| 프리다의 그해 여름 |
2017 |
어린 날의 아린 감각을 예민하게 되살려냈다. |
| 프리스트 |
1994 |
|
| 프리실라 |
1994 |
|
| 프리웨이 |
1996 |
|
| 프리즈너스 |
2013 |
|
| 프리퀀시 |
2000 |
|
| 프린스 앤 프린세스 |
1999 |
|
| 플라이트 93 |
2006 |
시속 4km에서 시작해서 시속 800km로 끝난다. |
| 플레이스 비욘드 더 파인즈 |
2013 |
마침내 떠나는 소년의 뒷모습을 그저 응시할 수밖에. |
| 플레전트빌 |
1998 |
|
| 플립 |
2010 |
사랑영화와 성장영화가 만나는 지점에 뿌리내린 예쁜 나무 한 그루. |
| 피고인 |
1988 |
|
| 피도 눈물도 없이 |
2002 |
|
| 피블의 모험 |
1986 |
|
| 피셔 킹 |
1991 |
|
| 피쉬 스토리 |
2009 |
음악의 힘에 대한 감동적인 과대망상. |
| 피쉬 탱크 |
2009 |
|
| 피아니스트의 전설 |
1998 |
|
| 피에타 |
2012 |
강렬한 라스트신, 마음 속 붉은 줄 긴 꼬리를 남기다. |
| 피위의 대모험 |
1985 |
|
| 피의 결혼식 |
1981 |
|
| 피크닉 |
1996 |
|
| 피터 팬의 공식 |
2005 |
데뷔작에서 기대하는 건 바로 이런 것. |
| 필라델피아 |
1993 |
|
| 필로미나의 기적 |
2013 |
|
| 하늘에서 음식이 내린다면 |
2009 |
픽사가 마음을 놓을 수 없는 이유. |
| 하늘을 걷는 남자 |
2015 |
어느 순간부터 눈이 아니라 오금으로 영화를 보게 된다. |
| 하류인생 |
2004 |
역사의 그물에서 갓 건져올린 펄펄 뛰는 에피소드들. |
| 하몽 하몽 |
1992 |
|
| 하비의 마지막 로맨스 |
2008 |
(레니 크라비츠 곡명처럼) It ain't over till it's over. |
| 하울의 움직이는 성 |
2004 |
|
| 하워즈 엔드 |
1992 |
|
| 하트 오브 더 씨 |
2015 |
바닥이 보이지 않는 심연을 마주한 자들의 운명. |
| 하프웨이 |
2009 |
기분좋게 간지럽다. |
| 함정 |
1999 |
|
| 해리 포터와 마법사의 돌 |
2001 |
|
| 해리 포터와 아즈카반의 죄수 |
2004 |
|
| 해변의 폴린느 |
1983 |
|
| 해프닝 |
2008 |
아직도 샤말란은 남들이 갖지 못한 것을 갖고 있다. |
| 해피 엔드 |
1999 |
|
| 행복한 엠마, 행복한 돼지 그리고 남자 |
2006 |
인간의 더운 피가 흐른다. |
| 행복한 장의사 |
1999 |
|
| 행오버 |
2009 |
기발한 전개, 아슬아슬한 웃음. |
| 허드서커 대리인 |
1994 |
|
| 헐리우드 키드의 생애 |
1994 |
|
| 헤더스 |
1989 |
|
| 헤어드레서 |
2010 |
주인공이 잘 되길 내내 응원하면서 보게 된다. |
| 헤이트풀8 |
2015 |
미스터 블랙을 새롭게 데리고, 처음으로 화끈하게 되돌아간 타란티노. |
| 헨리의 이야기 |
1991 |
|
| 헬레이저 |
1987 |
|
| 헬보이 |
2004 |
|
| 현 위의 인생 |
1991 |
|
| 혐오스런 마츠코의 일생 |
2006 |
|
| 형사 Duelist |
2005 |
도돌이표의 주술. 그래도 이명세는 세상에서 한 명뿐. |
| 혜화,동 |
2010 |
삶의 침전물에 대한 골똘한 응시. |
| 호로비츠를 위하여 |
2006 |
한발 한발 성실하게 전진하는 드라마. |
| 호빗 : 뜻밖의 여정 |
2012 |
미답의 새로운 영상체험을 향해 한 걸음 더. |
| 호우시절 |
2009 |
낭창낭창 사뿐사뿐 허진호. |
| 호월적고사 |
1981 |
|
| 홀리 스모크 |
1999 |
|
| 홍등 |
1991 |
|
| 화산고 |
2001 |
|
| 화차 |
2012 |
한 순간도 핵심에서 벗어나지 않는다. |
| 황색 눈물 |
2007 |
이별의 순간을 바라보는 이누도 잇신 시선의 온도. |
| 황혼에서 새벽까지 |
1996 |
스크린 첫 주연작으로 이런 영화를 고를 수 있는 조지 클루니란 배우 |
| 황혼의 사무라이 |
2002 |
캐릭터만 바꿔도 장르는 새로워진다. |
| 회로 |
2001 |
|
| 후 아 유 |
2002 |
|
| 훌라 걸스 |
2006 |
|
| 휘트니 |
2018 |
이렇게 아프게 다가온 음악 다큐멘터리가 있었던가. |
| 휴전 |
1991 |
|
| 희망과 영광 |
1987 |
|
| 히든 피겨스 |
2016 |
이 시대가 요구하는 영웅서사. |
| 히치콕 트뤼포 |
2015 |
히치콕이라는 거대한 수수께끼. 그 수수께끼를 숙고하며 영화의 본성을 응시하려는 감독들. |
댓글
댓글 쓰기
📌 광고성,비방 글은
사전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