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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맞춤돌봄서비스 신청 자격·서비스 유형·절차 완벽 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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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장기요양보험 등급 신청을 했는데 등급 외 판정을 받으셨나요? 혹은 아직 등급 신청을 못 했는데 혼자 지내시는 부모님이 걱정되시나요? 노인맞춤돌봄서비스 는 장기요양 등급이 없어도 무료 로 이용할 수 있는 재가 돌봄 서비스입니다. 독거 어르신,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 우울·고독사 위험이 높은 어르신을 위해 정부가 직접 지원합니다. 노인맞춤돌봄서비스란? 2020년 1월 보건복지부가 기존 6개 노인돌봄사업을 통합해 만든 서비스입니다. 전담 사회복지사와 생활지원사가 어르신 가정을 직접 방문하거나 전화로 안부를 확인하고, 외출 동행·식사 관리·사회 참여 연계 등을 제공합니다. 이용료는 전액 무료 입니다. 항목 내용 시행 2020년 1월 (6개 노인돌봄사업 통합) 소관 보건복지부 노인정책과 이용료 무료 서비스 기간 승인 다음날부터 1년 (매년 갱신 가능) 수행 기관 시·군·구 위탁기관 (전담 사회복지사 + 생활지원사) 신청 자격 — 이런 분이 받을 수 있어요 만 65세 이상이면서 아래 소득 기준 중 하나를 충족해야 합니다. 소득 기준 (3가지 중 하나) 국민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기초연금 수급자 소득 기준을 충족하더라도 아래 요보호 상황에 해당해야 합니다. 독거·조손·고령 부부 가구 어르신 신체 기능 저하로 일상생활 지원이 필요한 어르신 인지 저하·우울감 등 정신적 어려움이 있는 어르신 고독사·자살 위험이 높은 어르신 기초연금을 받고 계신다면 대부분 소득 기준을 충족합니다. 기초연금 수급 여부가 확인되지 않으신 분은 → 기초연금 수급자격·신청방법 가이드 를 먼저 확인해보세요. 받을 수 없는 경우 — 중복 불가 서비스 다음 서비스를 이미 이용 중이라면 노인맞춤돌봄서비스는 신청할 수 없습니다. 이미 이용 중인 서비스 이유 노인장기요양보험 수급자 장기요양 급여로 돌봄 제공 중 가사·간병 방문지원사업 이용자 유사 재가서비스 중복 보훈재가복지서비스 이용자 보훈처 별도 돌봄 ...

동업계약서 양식 작성법 — 분쟁 막는 7가지 핵심 조항과 탈퇴 정산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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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업은 절친한 친구, 가족과 시작하는 경우가 많다. 그래서 계약서를 생략하거나 "대충 양식 하나 쓰면 되겠지" 하고 넘기는 경우가 흔하다. 그러나 동업 분쟁의 90% 이상은 처음에 정하지 않은 내용 때문에 발생 한다. 이 글은 동업계약서에 반드시 넣어야 할 7가지 조항, 탈퇴·해지 시 정산법, 세무 리스크까지 민법 조문 기반으로 정리한다. 동업계약서의 법적 성격 — 민법 제703조 조합 동업은 법적으로 조합 계약 이다. 민법 제703조는 "조합은 2인 이상이 상호 출자하여 공동사업을 경영할 것을 약정함으로써 성립한다"고 규정한다. 조합의 핵심은 다음 세 가지다. 출자 의무 : 금전·노무·자산 등 출자 형태와 비율 약정 공동 경영 : 원칙적으로 전원 동의가 필요하나 업무집행자를 정할 수 있음(민법 제706조) 손익 분배 : 별도 약정이 없으면 출자 비율에 따라 분배(민법 제711조) 동업계약서가 없으면 이 모든 사항이 민법 기본 조항으로 결정된다. 문제는 민법 기본 조항이 대부분의 실제 동업 상황에 맞지 않는다 는 것이다. 📄 동업계약서 양식 무료 다운로드 (HWP · DOC · PDF) 출자 비율, 업무 분담, 수익 배분, 탈퇴 조건을 명확히 기록하는 동업계약서 양식. 👉 itool.co.kr에서 동업계약서 양식 무료 다운로드 동업계약서에 반드시 넣어야 할 7가지 조항 1. 출자 비율과 출자 형태 금전 출자만 있는 게 아니다. 노무 출자(일을 하는 것), 자산 출자(장비·부동산 등), 기술·노하우 출자 도 명확히 금액으로 환산해 기재해야 한다. "대충 반반"으로 시작했다가 한쪽이 더 많은 시간을 쏟는 상황이 되면 분쟁의 씨앗이 된다. 2. 수익 배분 방식 출자 비율과 수익 배분 비율이 반드시 같을 필요는 없다. 한 명이 운영을 전담한다면 운영 수당을 별도로 지급하고 남은 이익을 배분 하는 방식이 현실적이다. 배분 주기(월별·분기별·연간)도 명시해야 한다....

위임장 양식 작성법 완벽 가이드 — 종류별 필수 기재사항·공증 기준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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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하게 병원에 입원했는데 은행 업무를 처리해야 하거나, 해외에 있는 집주인 대신 부동산 계약을 진행해야 할 때 필요한 서류가 위임장 이다. 위임장 한 장이면 법적으로 유효한 대리 권한이 생기지만, 작성 방법을 잘못 알면 계약 자체가 무효가 될 수 있다. 이 글은 위임장의 종류별 작성법, 인감증명서 첨부 기준, 공증 여부를 민법 조문과 실무 기준으로 정리한다. 위임장의 법적 근거 — 민법 제128조 위임장은 대리권 수여 행위를 문서화 한 것이다. 민법 제128조는 "임의대리권은 수권행위에 의하여 발생한다"고 규정하며, 위임장이 바로 이 수권행위의 증거다. 대리인이 위임 범위를 벗어나 행위를 하면 무권대리 가 되어 본인(위임인)이 추인하지 않는 한 효력이 없다(민법 제130조). 따라서 위임장에 권한의 범위를 구체적으로 기재 하는 것이 핵심이다. "일체를 위임한다"는 포괄 문구는 분쟁 시 문제가 될 수 있다. 위임장 종류 한눈에 보기 종류 주요 용도 인감증명서 공증 부동산 위임장 매매·임대차 계약, 등기 대리 필수 (본인용) 권장 (고액 거래) 금융기관 위임장 통장 개설·해지, 대출 대리 기관 자체 서식 사용 불필요 (기관 확인) 행정 위임장 민원 서류 발급, 주민센터 대리 불필요 (신분증 확인) 불필요 의료 동의 위임장 수술 동의, 의료 정보 열람 병원 자체 서식 사용 불필요 법원·소송 위임장 소송 대리, 법원 제출 문서 필요 경우에 따라 필요 일반 업무 위임장 자동차 명의이전, 각종 대리 요청 기관에 따라 다름 불필요 (대부분) 📄 위임장 양식 무료 다운로드 (HWP · DOC · PDF) 부동산·금융·행정 등 다양한 상황에서 사용 가능한 범용 위임장 양식. 직접 내용을 수정해 사용한다. 👉 itool.co.kr에서 위임장 양식 무료 다운로드 위임장 필수 기재사항 — 빠뜨리면 무효 위임장은 법정 서식...